카르마이야기

아공과 법공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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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국부카르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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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체가 흐르는 물처럼 무상함을 깨닫도다.

위안과 쾌락은 다만 환영(幻影)이요,

물에 비친 그림자임을.

인생은 요술 같고 꿈속 같아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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